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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계상은 이번 작품에서 한예리와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MBC 드라마 '로드 넘버원'에 함께 출연한 적이 있는데 연기를 같이 해보고 싶어서 한예리에게 러브콜을 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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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예리도 "나도 멜로를 계속 하고 싶었다. 또 멜로 상대역이 윤계상이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나눴는데 마침 너무 좋은 시나리오를 만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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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계상과 한예리가 호흡을 맞춘 영화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까이고, 썸 타다 놓치는 연애 을(乙)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오는 3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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