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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은 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이미지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저도 어릴 적에 했던 행동들 많이 후회합니다. 그래서 많이 바뀌려고 노력했고 결혼 후에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생각이 성숙해지기까지 참 오래걸렸네요. 근데 이번일은 저도 참 황당하네요. 제가 누굴 때릴 만큼이 용기가 지금은 없습니다. 더구나 남의 돈을 탐할 만큼 양아치는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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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창렬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저도 해보려고요. 욕은 확실히 결과가 나왔을때 그때 해주세요. 저도 이유없이 욕 먹는게 이제는 좀 싫네요"라며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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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원더보이즈 전 멤버 김모씨는 김창렬이 원더보이즈 멤버들을 폭행하고 월급을 가로챘다며 1일 광진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대해 김창렬 측은 "고소인이 주장하는 내용은 모두 사실무근"이라며 "고소인에 대해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과 무고죄로 맞고소할 것"이란 입장을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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