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구태여 설명하지 않아도 서로의 본심을 누구보다 잘 꿰뚫어 보는 두 사람의 모습은 단순히 남녀간의 사랑이 아닌 그 이상의 것을 함께 공유하고 꿈꾸는 사이로 발전하며 더욱 굳건해 지고 있다.
Advertisement
먼저, 이방원의 정인 분이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이방원의 개인 공간인 식물원에서 이방원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방원이 잘못된 선택을 하려고 할 때마다, 또 결정적인 순간마다 그를 다그치고 바로잡으려 했던 분이의 전매특허 단호한 눈빛이 또 한번 느껴지는 순간이다.
Advertisement
마지막으로 이방원은 두 여자 사이에서 누구보다 깊은 고민에 빠진 것으로 보인다. 방원은 홍인방(전노민 분) 세력에 반격하기 위해 민다경과 거래를 주고 받으며 그녀와 일반적이지 않은 부부 사이로 발전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서도 자신의 생사를 가를 선택과 자신의 속 마음만은 꼭 분이에게 털어놓았던 방원. 그에게 싹튼 고민은 무엇일까.
Advertisement
한편,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의 기틀을 세운 철혈 군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한 여섯 인물의 야망과 성공 스토리를 다룬 팩션 사극이다. '육룡이 나르샤'는 18회는 12월 1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소유, 68→49kg 감량 후 확 달라진 얼굴형 "성형논란에 왜 고소 안하냐고" ('소유기')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만루포→백투백' 안현민·김도영 우타 거포 동시 폭발, 대표팀, 삼성 마운드 초토화 '린위민 공포' 지웠다[오키나와리포트]
- 2.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3.'너무 충격적인 시나리오' 맨시티, FFP 위반 징계로 최대 승점 60점 삭감.. 리그 2위(승점 56)→꼴찌 20위(승점 -4) 급추락
- 4.'6-2 노게임' 승리+만루포 날아갔는데 왜 웃지? → 롯데 김민성 너스레 "딱 좋아요. 괜히 역전되고 이러면 안 좋아요" [미야자키 현장]
- 5."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