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겸 연출가 장진이 '컬처클럽'에 출연한다.
최근 인천아시안게임 개폐막식 총감독으로서 논란의 중심이 되었던 장진감독은 "언론과 많이 싸웠다", "싸움 보다는 대화를 하고 싶었다"며 힘든 시기에 대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그는 '천재'라는 칭호에 걸맞게 영화감독, 작가, 연극 연출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변화하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놓았다. 그와 동시에 '글을 쓸 때는 예민해져 집에 일을 가져가기 싫다'라며 40대 후반의 가장으로서의 책임감도 드러냈다.
최근 코믹 연극으로 돌아온 '꽃의 비밀'에 대하여 장진만의 코미디 지론을 펼치기도 했는데,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팬 층을 거느리는 '시대의 감독' 장진을 '컬처클럽 -컬처피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또한 그는 '천재'라는 칭호에 걸맞게 영화감독, 작가, 연극 연출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변화하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놓았다. 그와 동시에 '글을 쓸 때는 예민해져 집에 일을 가져가기 싫다'라며 40대 후반의 가장으로서의 책임감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