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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 등 미국 언론은 2일(현지시간) "미네소타가 한국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 출신 박병호와 '4년 1천200만 달러, 5년째 옵션을 행사하면 1천8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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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지 미니애폴리스 스타트리뷴은 세부 내용까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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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는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아시아 야수 중에서는 스즈키 이치로(일본)에 이어 두 번째, 한국프로야구에서 메이저리그에 직행한 선수 중에서도 류현진에 이어 두 번째 금액을 기록하며 계약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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