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야구는 (어디서 똑같은) 야구다. 메이저리그는 세계에서 야구를 잘 하는 선수들이 모인 곳이다. 그들과 상대하기 위해 준비를 잘 하고 또 빨리 적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또 팀의 간판 스타 조 마우어가 타깃 필드에 나와 새 식구 박병호를 환영해주었다. 박병호는 "마우어를 직접 만나고 싶었다. 환영해줘서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또 그는 "강정호가 타깃 필드는 충분히 장타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구장이라고 말해줬다"고 했다.
Advertisement
래드클리플 부사장은 "우리는 박병호를 오랜 시간 지켜봐왔다. 우리는 박병호가 우리 구단과 잘 맞을 것이고 또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