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그는 드라마 촬영과 예능출연, 인기가요 MC 등 폭풍 스케줄을 소화해내면서도 촬영장에서는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을 즐겁게 하는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왔는데, 이번에는 깜짝 기부에 나서면서 훈훈한 미담의 주인공이 된 것.
Advertisement
한 제작진은 "순경 우재를 연기중인 육성재가 제작진을 대표해 이처럼 어려운 환우를 위해 훈훈한 기부를 했다. 이제 드라마가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 남은 방송에서 연쇄살인범을 위해서 펼칠 맹활약을 기대해달라"라고 부탁했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