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2 '톱밴드3'가 편성시간을 변경한다.
'톱밴드3'는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방송돼왔다. 그러나 준결승전과 결승 무대를 남겨놓은 시점인 만큼 4일 준결승 무대부터 금요일 오후 10시 50분으로 시간을 이동,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준결승 무대를 장식할 밴드는 총 4팀이다. 와러써커스, 루나플라이, 스트릿건즈, 아시안 체어샷이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프라이데이 나잇! 금요일 밤에 어울리는 곡을 연주해라!'는 미션에 따라 강렬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크라잉넛의 스페셜 무대도 준비됐다.
준결승 부터는 원하는 밴드에게 문자 투표를 할 수 있다. 방송이 시작되면 결승에서 보고 싶은 밴드의 이름이나 번호를 적어 #9874로 문자를 전송하면 투표할 수 있다. 코치들의 점수와 문자 투표를 합산해 결과가 결정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