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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긍정적인 부분을 강조했다. 추일승 감독은 "잭슨이 오늘은 팀 동료들의 플레이를 살리려고 했다. 물론 전반 턴오버 5개는 아쉬웠다. 우리는 수비가 문제다. 이렇게 실점이 많아서는 곤란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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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3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kt와의 2015~2016시즌 KCC 남자농구 3라운드 경기에서 85대95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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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일승 오리온 감독은 "헤인즈의 복귀전은 아직 미정인 상황이다. 수중에서 재활 훈련을 하고 있고 슈팅 연습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헤인즈는 오는 11일 모비스전부터 출전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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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존슨의 경기력이 턱없이 부족했다. 골밑 공격이 없었고, 3쿼터 수비에서도 상대 장신 코트니 심스의 높이를 감당하기 못했다. 존슨은 5득점에 그쳤다.
부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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