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겸 연출가 장진이 '컬처클럽'에 출연한다.
최근 인천아시안게임 개폐막식 총감독으로서 논란의 중심이 되었던 장진감독은 "언론과 많이 싸웠다", "싸움 보다는 대화를 하고 싶었다"며 힘든 시기에 대한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또한 그는 '천재'라는 칭호에 걸맞게 영화감독, 작가, 연극 연출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변화하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놓았다. 그와 동시에 '글을 쓸 때는 예민해져 집에 일을 가져가기 싫다'라며 40대 후반의 가장으로서의 책임감도 드러냈다.
최근 코믹 연극으로 돌아온 '꽃의 비밀'에 대하여 장진만의 코미디 지론을 펼치기도 했는데,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팬 층을 거느리는 '시대의 감독' 장진을 '컬처클럽 -컬처피플'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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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천재'라는 칭호에 걸맞게 영화감독, 작가, 연극 연출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며 변화하는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놓았다. 그와 동시에 '글을 쓸 때는 예민해져 집에 일을 가져가기 싫다'라며 40대 후반의 가장으로서의 책임감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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