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송지효가 프랑스 배우 데이빗 벨과 찍은 다정한 사진을 공개했다.
송지효는 2일 자신의 웨이보에 "데이빗의 하루 한 끼를 함께! super express 짜요! '초급쾌체'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지효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청순한 미모를 드러낸 모습. 데이빗 벨은 송지효에게 어깨동무한 채 상남자의 포스를 발산했고, 송지효는 애교 넘치는 꽃받침 포즈로 시선을 끌었다.
데이빗 벨은 프랑스 출신 배우로 영화 '13구역', '브릭 맨션'에서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한편 송지효가 데이빗 벨은 중국 지메이필름이 제작하는 코믹 액션 영화 '초급쾌체'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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