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티서' 서현 "영화 촬영 들어가…알차게 시간 보내고 있다"
걸그룹 소녀시대 서현이 영화 촬영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는 3일 V앱 SM타운 채널을 통해 '디어 산타-애프터 스테이지(Dear Santa-After Stage)'를 진행했다.
이날 서현은 "영화 촬영에 들어갔다. 소녀시대 활동도 하고 콘서트도 하고 알차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태티서는 4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디어 산타'의 전곡 음원을 공개한다.
새 앨범에는 멤버 서현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 곡 '디어 산타'의 한국어, 영어 버전을 비롯해 경쾌한 리듬의 'I Like the Way', 감미로운 발라드 '겨울을 닮은 너', 따뜻한 분위기의 'Merry Christmas', 신나는 팝 곡 '첫눈처럼'까지 소녀시대-태티서의 매력적인 보컬과 겨울의 설레는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총 6곡으로 구성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연예 많이본뉴스
-
이지현, '이혼' 서인영에 난자 냉동 권유.."언제 임신→육아할지 안타까워" ('동치미') -
최코디, 정준하와 16년만에 재회 "눈치 많이 줬지만..친동생 같이 대해준 형" -
'환연2' 성해은, 마시지 후 싹 사라진 팔뚝살..."림프절 막히면 살 된다" -
"병 와서 살 빠져"..'무도' 박명수 매니저 정실장, 확 달라진 근황 -
'결혼 12년차' 홍경민, 50세에도 父가 재산 관리.."얼마나 있는지 몰라" ('동치미') -
'이혼' 이윤진 13세 子 다을, 韓 정착 후 놀라운 근황..."통·번역시험 고생 많았어" -
'23년만 음방' 하지원, 흑역사 지운 미모...복근까지 '현역 걸그룹 비주얼' -
정성호, 배 움켜잡고 극심한 통증에 응급실行...아내 "미친 듯이 아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