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김제동의 토크콘서트 무대에 올랐다.
4일 노홍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노홍철이 김제동과의 친분으로 토크콘서트를 방문했다가 무대에 오르게 됐다"고 밝혔다.
노홍철은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진행된 '김제동 토크콘서트 시즌7'을 관람하던 중 김제동의 깜짝 제안으로 무대에 올라 관객과 인사를 나눴다.
소속사에 따르면 노홍철은 현장에서 김제동의 즉석 요청으로 무대에 오르게 된 것으로, 당초 계획된 무대는 아니었다고 한다.
한편, 노홍철은 12월중 CJE&M의 인터넷 채널 tvN go를 통해 방송되는 '노홍철 길바닥SHOW'와 tvN '내 방의 품격'으로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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