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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도 ML 실패, 포스팅 응찰 구단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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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황재균의 메이저리그 시도가 물거품이 됐다. 메이저리그 포스팅 결과 응찰액을 제시한 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재균은 현재 세종시 32사단에서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에 임하고 있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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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에 이어 롯데 자이언츠 황재균도 메이저리그 진출 기회를 얻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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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5일 '오늘 오전 미국 메이저리그 사무국으로부터 황재균에 대한 포스팅 결과 응찰액을 제시한 구단이 없음을 통보받고 이를 롯데 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황재균은 포스팅시스템을 통한 메이저리그 진출을 내년 11월까지는 시도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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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손아섭이 메이저리그 진출을 위한 포스팅 신청에서 응찰 구단이 없어 발길을 돌린데 이어 황재균도 무응찰의 참담한 결과를 받아들이게 됐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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