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유키스의 리더 수현은 오늘(5일) 자신의 개인 트위터 계정(@ukissSH)을 통해 멤버 일라이의 깜짝 혼인신고 발표에 대해 격려와 사과의 말을 함께 전했다.
Advertisement
이어 "저희 유키스는 이번 일로 더욱 팬들과의 소통에 신경 쓰겠습니다. 화나신 분들도 계시고 축복해주시는 분도 계십니다. 용기를 낸 일라이에게도 앞으로 태어날 아기에게도 힘을 주세요."라며 멤버 일라이에 대한 격려와 앞으로의 다짐에 대해 말했다.
Advertisement
앞서 소속사 nhemg가 멤버 일라이의 혼인신고 발표에 대한 공식입장을 통해 유키스의 활동에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힌 데 이어 리더 수현이 유키스를 대표하여 입장을 밝힘으로써 그룹 유키스의 활동을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나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