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윈터미팅은 8일(한국시각)부터 11일까지 미국 테네시주 네쉬빌에서 열린다. 구단 수뇌부, 메이저리그 사무국 관계자, 에이전트 등 1000명 이상의 야구인이 모여 메이저리그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하지만 비시즌에 열리는 가장 큰 행사인만큼 모든 에이전트가 자신의 FA들을 적극 홍보하는 기회로 여긴다. 한국인 FA도 예외는 아니다. '끝판왕' 오승환은 이미 미국에서 현지 분위기를 익히고 있고 재팬시리즈 MVP에 오른 이대호도 7일 네쉬빌로 떠난다.
Advertisement
김현수는 2006년 두산에 신고선수로 입단해 10시즌 동안 타율 3할1푼8리에 142홈런 771타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에는 3할2푼6리의 높은 타율을 찍으면서도 28개의 홈런을 폭발해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그는 앞서 빅리그 도전이 무산된 손아섭, 황재균과 달리 9년차 FA다. 포스팅 비용이 필요하지 않아 현재 3~4개 구단이 그에게 적극적인 관심을 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
- 5.7년의 기다림 '문거양', 드디어 터지나, 대표팀 4번 눈 앞에서 펼쳐진 '킬러'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