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가 세계 최대 피자 시장인 미국에 5번째 매장을 열었다.
글로벌 외식문화기업 MPK그룹(065150)은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 웨스트필드몰에 미스터피자 센추리시티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웨스트필드몰 센추리시티는 81,583m2(약 25,000평) 규모로 총 3개 층에 의류, 외식, 영화관 등 14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쇼핑몰 인근에 500여 개의 기업이 밀집되어 있어 쇼핑몰 내 푸드코트를 찾는 현지 쇼핑객들과 관광객, 직장인 등 다양한 고객들로 항상 붐비는 지역이다.
미스터피자는 캘리포니아 랜드마크인 웨스트필드몰 입점을 통해 현지 브랜드들과 경쟁하며 점포 수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100% 수타도우, 100% 수제토핑, 100% 석쇠구이로 이뤄지는 300%원칙으로 만든 담백한 피자와 정통 이탈리아 조리법과 소스를 기본으로 한 파스타, 9.99달러(약 12,000원)의 부담 없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스페셜 콤보' 등 다양한 메뉴를 통해 현지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여기에 미스터피자 드림팀의 화려한 도우쇼 및 퍼포먼스 공연 등을 통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MPK그룹 미국법인 김동욱 이사는 "가맹점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쇼핑몰에 점포를 개설했다"며 "맛에 있어서 어디서나 인정받는 만큼 현지 브랜드와 직접적인 경쟁을 통해 피자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미국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스터피자는 2007년 LA 월셔점을 시작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한 이래 지난 9월 가맹 1호점인 부에나파크점을 오픈하며 가맹사업을 시작했다. 특히, 미스터피자는 미국 현지에서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레스토랑 평가지 zagat에 '가장 맛보고 싶은 피자'로 선정되어 소개될 정도로 맛있는 피자로 인정받고 있다. 이와 함께 매년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피자 엑스포에 미스터피자 드림팀이 지난해부터 참가해 2년 연속으로 도우쇼 부문 1등을 차지하며, 미국 소비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렇듯 최고의 피자 맛과 8년간 쌓은 노하우로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 미스터피자는 접근성이 뛰어난 대형 쇼핑몰 입점을 통해 미국 가맹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미스터피자는 2000년 중국, 2007년 미국, 2015년 필리핀에 진출하는 등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2015년 11월 기준으로 미스터피자의 해외 매장 수는 115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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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필드몰 센추리시티는 81,583m2(약 25,000평) 규모로 총 3개 층에 의류, 외식, 영화관 등 140여 개의 브랜드가 입점,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특히, 쇼핑몰 인근에 500여 개의 기업이 밀집되어 있어 쇼핑몰 내 푸드코트를 찾는 현지 쇼핑객들과 관광객, 직장인 등 다양한 고객들로 항상 붐비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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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K그룹 미국법인 김동욱 이사는 "가맹점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유동인구가 많은 쇼핑몰에 점포를 개설했다"며 "맛에 있어서 어디서나 인정받는 만큼 현지 브랜드와 직접적인 경쟁을 통해 피자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미국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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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스터피자는 2000년 중국, 2007년 미국, 2015년 필리핀에 진출하는 등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서고 있다. 2015년 11월 기준으로 미스터피자의 해외 매장 수는 115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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