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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는 2010년 해외 수출에 첫 발을 내딛은 이후 일본, 중국, 러시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중동 등으로 판로를 넓히며 명실상부 글로벌 유아용 카시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후 국내외에서 꾸준한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 매출 또한 약 30% 가량 신장했다. 다이치는 '국내 1위 유아용 카시트 브랜드'에 안주하지 않고 수출 확대와 해외시장 개척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끊임없는 노력과 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이치는 지난해 '제 49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도 '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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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 다이치는 업계 최초로 ISOFIX(국제규격 차량 내 유아용 카시트 고정장치) 전용 카시트를 개발해 국내 ISOFIX의 대중화에 힘썼다. 100% 국내 기술력과 국내 생산을 바탕으로 한 토종 기업으로서 우리나라의 KC인증 뿐 아니라 유럽(ECE)과 중국(CCC) 등 해외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안전 인증을 획득해 국산 카시트의 안전성과 저력을 해외에서도 검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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