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비가 방송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비는 한 청취자가 과거 드라마 촬영 때 모습을 봤다고 하자, "제가 실물이 훨씬 낳다. 실물은 깔끔하다"라고 자화자찬하며 쉴새 없이 수다를 이어갔다.
이에 DJ 컬투는 "비가 원래 이런 이미지 였나. 진짜 아줌마 같다"고 이야기하자, 비는 "방송 하고 싶다. 회사에서 앨범을 안내준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그래서 요즘 제가 개인 방송을 열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또한 이날 앞서 비는 "다이어트를 했더니 얼굴에 손 댔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손 대서 이 정도면 안대는 게 낫지 않나"라고 성형의혹에 대해 겸손하게 말했다.
이어 "제 상태가 나쁘진 않다. 하지만 다른 연예인들에 비해 약간 떨어진다는 것 뿐"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