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주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성계(천호진)가 도당 3인방으로 고려 권력을 쥐락펴락한 홍인방(전노민)과 길태미(박혁권)를 처단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Advertisement
이렇듯 조선건국을 향한 본격적인 판이 벌어졌지만 '육룡이 나르샤'의 시청률은 '요지부동'이다. 지난 10월 20일 최고시청률 15.4%를 기록한 이후 여전히 12%, 13%에 그치며 자리를 맴돌고 있다.
Advertisement
과연, 굳건히 월화극 왕좌를 지켰던 '육룡이 나르샤'가 새롭게 떠오른 '오 마이 비너스'의 진격에 무너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