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김범수의 결혼 소식에 대해 '님과 함께' CP가 "전혀 몰랐다"고 입장을 전했다.
8일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성치경 CP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김범수의 열애와 결혼 사실을 전혀 몰랐다. 따라서 김범수의 일반인과의 열애가 안문숙과 '님과 함께2' 촬영 시기와 겹치는지 알지 못한다"고 전했다.
이어 "만약 김범수의 열애와 결혼 소식을 알고 있고 열애 시기와 촬영 시기가 겹치는 것이 었다면 하차를 하던, 다른 방법을 썼을 것"이라며 "나 또한 기사를 보고 김범수의 결혼 소식을 알게 돼 당황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한 매체는 김범수가 일반인과 최근 비밀리에 열애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진행된 O tvN '비밀독서단' 녹화에서 '결혼'을 주제로 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직접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범수의 고백이 담긴 '비밀독서단'은 8일 오후 4시, 8시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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