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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장혁이 오는 9일 방송될 22회 분에서 구름떼처럼 몰려있는 보부상들에게 둘러싸여 박수와 환호를 받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도접장 선거 출마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장혁을 위해 보부상들이 찾아와 '절대 지지'를 표명하는 장면. 장혁은 힘없고 돈 없는 보부상들이 장혁에게 힘을 실어주려고 한 푼, 두 푼 꺼내놓자 이들의 마음에 감동, 눈물을 왈칵 쏟아낸다. 눈물을 흘리며 도접장 선거를 선택한 장혁이 과연 육의전 대행수 이덕화와 권력자들에게 당당하게 맞서며 승리를 거둘 수 있게 될지, 불꽃 튀는 한판 대격돌이 예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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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이날 촬영에서는 박상면의 깨알 조언을 받던 장혁이 웃음을 터트리면서, '웃음 NG'를 내기도 했다. 코믹 본능을 발휘한 박상면이 사투리를 알려준다면서 충청도 보부상 역할을 맡은 배우에게 독특한 어조로 대사를 구사했던 것. 박상면의 한마디에 현장은 웃음바다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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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측은 "장혁이 돈과 힘이 없으면 시도하기 힘든 도접장 선거에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 출마하게 되면서 '장사의 신'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된다"라며 "장혁이 도접장 선거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을 지, 날카롭게 맞대응을 펼칠 이덕화와는 어떤 경쟁을 하게 될지 본 방송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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