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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압구정 CGV에서는 영화 '그날의 분위기'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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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후 유연석이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보니 '아, 되게 잘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상상력이 부족했던 모양이다. 얘기를 듣고 보니 상당히 잘 어울릴 것 같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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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안 하는 거 참 많은' 철벽녀와 '맘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 그들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 을 그린 영화다.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두 남녀의 짜릿한 밀당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려낸 영화로, 유연석과 문채원의 커플 케미를 통해 연애에 대한 요즘 남녀들의 심리를 고스란히 담아낼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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