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새 코너가 신설됐다.
'라디오스타'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는 봤다'라는 제목으로 신설 코너에 대해 소개하고 시청자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나는 봤다'는 스타를 목격한 시청자들이 스타들도 미처 알지 못했던 사생활과 과거에 대해 제보하는 코너. MC들은 목격담을 토대로 게스트들에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고 진위 여부를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라디오스타' 방송을 앞둔 스타들의 목격담 혹은 인증샷을 '라디오스타' 공식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게시판을 통해 제보하면 된다.
한편, 오는 9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가수 박정현, 제시, 갓세븐 잭슨, 피에스타 차오루가 출여하는 '외부자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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