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2015년을 결산하는 기술세미나를 9일 서울 신문로 아산정책연구원에서 개최한다.
이용수 기술위원장과 슈틸리케 A대표팀 감독, 안익수 U-20 대표팀 감독, 최진철 전 U-17 대표팀 감독(현 포항 감독)과 함께 축구협회 전임지도자 및 강사, P급 지도자 등 150명 가량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올 한 해 각급 대표팀의 대회 참가 결과 보고와 대한축구협회가 유소년 육성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스마트 프로젝트'가 발표된다. 스마트(S.M.A.R.T.) 프로젝트는 부상예방(Safe), 학원축구육성(Management), 클럽축구육성(Academy), 경력전환(Retirement), 연령별 훈련(Training) 등 5가지 과제를 의미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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