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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브라이다 단장은 최근 피오렌티나의 영건으로 떠오른 측면 공격수 페데리코 베르나르데스키(21)를 영입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가 지난달 바젤과 피오렌티나의 유로파리그 경기를 관전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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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요즘 세리에A는 유벤투스가 다른 팀에 따라잡혔다. 나폴리, 피오렌티나, 인터밀란 등의 치열한 선두 다툼은 팬들의 관심을 높일 것"이라면서도 "과거에 비해 리그 수준이 하향평준화 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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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브라이다 단장은 올해 1월 바르셀로나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이제 내 인생에서 AC밀란의 챕터는 끝났다. 최고의 팀인 바르셀로나와 오랫동안 함께 하고 싶다"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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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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