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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이범수는 지난 9월 15일 개최된 '65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에 배우로는 유일하게 참석해 참전 용사들과 함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으며 12월 2일에는 맥아더 장군의 업적을 기리는 '맥아더 길' 명예도로 지정 기념 행사에도 소속 배우들과 참석해 그 뜻을 함께 했다. 이범수는 "이번 '맥아더 길' 명예도로 부여를 통해서 대한민국의 평화를 가져 온 진정한 의미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길 희망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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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크랭크인한 '인천상륙작전'은 맥아더 장군과 함께 작전을 수행했던 켈로 부대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영화로 내년 개봉을 계획하고 있다. 이범수는 북한군 중 유일하게 인천상륙작전을 예감하고 맥아더 장군과 치열한 두뇌싸움을 벌이는 북한군 엘리트 사령관 '림계진'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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