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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출신 축구해설가인 폴 스콜스와 리오 퍼디난드는 BT스포츠에 출연한 자리에서 보기 안쓰러울 정도의 좌절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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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2억5000만 파운드를 썼는데 이렇게 좋은 조를 뚫지 못했다. 볼프스부르크와 PSV는 16강에서 떨어질 팀들"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유의 탈락은 이미 예상된 결과였다. 불운이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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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디난드도 "당황스럽다. 맨유가 유로파리그에 간다는 건 비판을 피할 수 없는 결과"라며 "(맨유 팬들은)맨체스터를 돌아다니면 안된다. 집밖으로 나가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라고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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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루이스 판 할 감독이 반전을 이끌어내려면 EPL 우승 뿐"이라는 데 목소리를 같이 했다. 맨유는 이미 캐피털원컵(리그컵)에서도 일찌감치 탈락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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