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선 신은경을 둘러싼 논란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데 비해, 신은경은 혼자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는 점이다. 신은경을 중심에 두고 최근 알려진 논란은 '전 소속사와 채무'를 비롯해 '전 남편 채무', '하와이 호화 여행', '1억 옷값', '거짓 모성애' 등 그 성격이 다양하다.
Advertisement
여기에 연인과 결별했다는 소식이 더해지고, 그가 신은경과 민사소송을 진행중임이 알려져 논란이 증폭됐다. 신은경의 시어머니가 언론을 통해 "뇌수종에 거인증까지 앓고 있는 아들을 8년에 두 차례밖에 찾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거짓 모성애' 논란까지 더해졌다. 신은경의 과거 행태와 관련해 등장하는 관계자들은 모두 그녀에 대한 비판으로 한 목소리를 내고 있어 그녀를 둘러싼 의혹들이 겉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Advertisement
전 소속사 대표를 비롯해 전전 소속사 대표, 전 남자친구, 전 시어머니, 전 남편의 빚을 대신 갚았다는 친구, 심지어 신은경이 옷을 구입했다는 백화점 직원까지 수많은 인물들이 등장해 신은경의 지난 행적들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하지만 신은경은 이에 대해 오로지 홀로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어, 상대적으로 신빙성이 부족해 보일 수밖에 없다.
Advertisement
방송에서 공개한 공황장애 진단서 또한 대중의 의혹을 풀지는 못했다.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최근 1년 가량 친정 엄마가 몸이 불편하고 자신도 공황장애와 우울증 때문에 만날 여력이 없었다"고 고백하긴 했으나, 네티즌은 "이번 사태들과 간련해 본인의 힘겨운 상황을 짐작할 만하지만 논란에 대한 직접적인 해명이 되지는 못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비, 줄기세포 시술→1.3kg 감량...미모+복근 되찾았다 "자존감 떨어졌었는데" -
'월세 천만원家 떠난' 손담비, 새집 공개한다 "깔끔하게 싹 비워"(담비손)[종합] -
제이쓴 5살子 준범, 父에 '당돌한' 땡땡이 요구→쇼핑 데이트...♥홍현희도 허락 ('홍쓴티비') -
[공식]티파니 영♥변요한, 혼전임신설에 선 그었다 "신뢰 바탕으로 혼인신고 먼저" -
[공식] 순직자 모독 논란 '운명전쟁49', 결국 재편집 결정 "유가족분들에 깊은 사죄"(전문) -
손나은 맞아? 까무잡잡 변신에 팬들 충격...못 알아보겠네 -
마이크 잡은 신지♥문원, 웨딩 화보 공개...'5월 결혼' 앞둔 부부의 로맨틱 순간 [화보] -
손담비, 10개월 딸에 '명품 패딩' 입혔다 "행복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