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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심수창 보상 선수로 박한길 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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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길이 심수창의 반대 급부로 롯데 유니폼을 입게 됐다. 스포츠조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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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FA 심수창 보상 선수로 오른손 투수 박한길(21)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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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차 4라운드로 한화에 입단한 박한길은 187㎝ 95㎏의 뛰어난 신체 조건을 갖춘 우완 강속구 투수다. 올 시즌 후반기부터 1군에 합류했고 묵직한 구위로 주목 받았다.

롯데 관계자는 "향후 발전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미래 마운드 전력 구축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 판단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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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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