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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연우는 "아내가 87년생이다. 29살인데 30대가 된다는 것에 스트레스가 심하다"며 16살 차이가 나는 아내의 이야기를 꺼냈다. 또한 그는 "어린 아내를 위해서 8가지씩 약을 챙겨먹는다"면서 "비타민부터 시작해서 혈압약, 탈모예방 약까지 먹었다"고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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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토크의 다크호스 권오중의 입담도 여전했다. 권오중은 사전 인터뷰를 오전 10시로 고집한 것에 대해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그때 여유가 생긴다"고 설명했다. "정확하게 몇 시부터 몇 시까지냐"고 집요하게 묻는 MC들의 질문에 권오중은 "우리 집 방문할 분들은 되도록이면 12시 이후에 와 달라"고 당당하게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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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의 유부남이 모인 '라디오스타'는 어느 때보따 거침없고 솔직한 대화들이 오갔다. 이는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전함과 동시에 아내에 대한 애정이 달달함을 남겼다. 결국 국경과 나이도 초월한 사랑꾼들의 만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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