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tvN '콩트앤더시티'에 예능 대세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새롭게 합류해 장도연과 환상호흡을 맞췄다.
11일 방송되는 tvN '콩트앤더시티'에서는 개그계 최강콤비인 박나래와 장도연이 새 코너 '나래&도연'에서 특급 케미를 자랑해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특히,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매회 놀라운 분장을 선보이며 예능 대세로 떠오른 박나래와 '콩트앤더시티'에서 살신성인 코믹 연기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은 장도연이 만나, 새 코너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이날 박나래와 장도연은 남자의 환심을 사기 위해 '엄마 같은 여자'를 소화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핸드폰 달력이 잘 안 보이는 척 연기를 하고, 드라마를 볼 때 과도한 감정이입을 하는 등 진짜 '엄마' 같은 모습을 보여줘 폭풍 웃음을 자아낸다고 한다. 또, 박나래와 장도연은 평소 재치 있는 입담은 물론 코믹 연기도 뛰어난 명콤비인 만큼 '나래&도연'을 통해 보여줄 모습에 기대를 모은다.
이외에도'BSI: 삐짐수사대'에서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 남편 임요환에게 단단히 삐친 김가연의 리얼한 삐침 연기가 극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이어 '도시생태보고서'에서는 알바생들의 애환을 담아 폭풍 공감을 자아내며, '특별전'에서는 금수저(부모의 재력과 능력이 좋아 아무런 노력과 고생을 하지 않음에도 풍족함을 즐길 수 있는 자녀들을 지칭)처럼 살고 싶은 사람들의 애환을 담은 각종 전시품들과 여기에 얽힌 사연들을 선보인다.
한편, tvN 2015 도시공감 '콩트앤더시티'는 연애, 결혼, 사회생활 등 20세 이상 남녀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소재를 담은 옴니버스 코미디다. 현대인들의 리얼한 삶, 남녀의 연애 등을 유쾌하게 풀어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11시 30분 tvN 방송.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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