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철교 수중에 불발탄
서울 한강철교 남단 물속에서 한국전쟁 때 쓰인 것으로 추정되는 불발탄 인양 작업이 완료됐다.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11일 새벽 1시 30분부터 한강대교 주변 선박 운항을 통제하고 경찰과 군, 소방 인력 80명이 나서 2시간여 동안 인양작업을 벌여 해당 불발탄을 끌어올렸다.
해체작업은 포탄을 물 밖으로 끌어낸 뒤 한강철교와 200m 떨어진 곳에서 진행 됐다.
앞서 10일 오전 한강 바닥을 청소하는 용역업체가 불발탄을 발견해 신고, 조사 결과 해당 불발탄은 한국전쟁 때 미군 전투기에서 떨어진 포탄으로 확인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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