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이 12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LG와의 홈경기를 '김가네 패밀리 데이'로 지정했다.
구단은 경기 시작을 알리는 김용만 김가네 회장의 점프볼을 시작으로 경기 중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무료 김밥 증정 이벤트, 김가네 외식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이날 승리할 경우엔 임동섭의 "빅토리송" 이벤트도 있을 예정이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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