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건배' 윤진서
배우 윤진서가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2030 직장인의 애환을 드러내며 요리와 술로 위로를 건넸다.
10일 방송된 올리브TV, 유맥스 드라마 '나에게 건배' 1,2회 연속 방송에서는 윤진서(라여주 역)가 시계에 맞춰 톱니바퀴처럼 일하고 일상에 치였지만 퇴근 후 요술(요리와 술)문화를 즐기며 위안을 삼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진서는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오늘의 '힐링 타임'을 찾아 나섰다. 시끄러운 회식자리에서 벗어나 조용한 술집에서 홀로 덮밥에 생맥주를 마셨고 소란을 피우는 독자를 만난 날에는 엄마의 음식이 그리워 소주를 곁들인 김치찜과 김치찌개를 먹으며 비로소 편안한 웃음을 지으며 행복함을 만끽했다.
특히 윤진서는 2030세대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백하게 연기해 공감대를 얻은 것은 물론 맛있는 요리와 술로 지친 일상의 힐링을 꿈꾸는 사람들의 모습을 현실감 넘치게 보여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윤진서 주연의 '나에게 건배'는 신큐 치에 원작의 일본 인기 만화 '와카코와 술'을 원작으로 한 한일 공동 제작 감성 요리 드라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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