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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희열-윤상-이적 등 40대 뮤지션들의 페루여행, 유연석-손호준-바로 등 20대 배우들의 라오스 여행이 시청자들의 엉덩이를 들썩이게 만든 가운데, 이번엔 30대를 대표하는 정상훈-정우-조정석이 뭉쳐 오로라의 나라 아이슬란드로 보는 이들을 유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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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이슬란드'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오로라는 이 겨울에만 볼 수 있어서 꼭 이 시즌에 여행을 떠나고 싶었다. 또 아이슬란드는 겨울 시즌 물가가 가장 저렴하고, 환상적인 자연경관을 지닌 나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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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똘똘 뭉친 20대와 여유가 있는 40대 사이, 30대들의 여행은 어떤 모습일까. 나영석 PD는 지난 10일 전화 통화에서 "촬영을 마치고 온지 얼마 안 돼서 아직 본격적인 편집에는 돌입하지 못했다"라면서도 "여행을 많이 경험해 보지 못한 청춘들이 좌충우돌하면서 보여주는 매력이 있을 것 같다"라고 새로운 출연진들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그런 출연진들이 좌충우돌 하는 순수한 매력이 있다"라며 "아주 재미있는 방송이 될 것 같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꽃보다 청춘2' 제작진과 출연진은 지난달 25일 아이슬란드로 출국해 약 열흘간의 촬영을 마치고 지난 4일 귀국했다. 서울예술대학 동문인 이들은 아이슬란드에서 보름간 머물며 여행을 즐겼다. 평균 나이 35세이자 서울예술대학 동문인 이들은 30대 배우들만이 갖는 고민과 일, 사랑 등에 관한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눴을 것으로 기대된다.
'꽃보다 청춘2'는 '삼시세끼 어촌편2'의 후속으로 내년 1월1일 첫 방송되다. '삼시세끼'는 오는 11일 막을 내리며 그 다음주인 18일에는 '삼시세끼'가 재방송이 편성됐다. 25일에는 크리스마스 특별 편성이 있을 예정이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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