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시양이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출연진들과 여전한 의리를 과시했다.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공개한 곽시양은 "F4 패밀리, 헤밀리, 오랜만에 만나서 남자들끼리 무슨 할 얘기가 그렇게 많은지.. 한 풀고 왔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오 나의 귀신님' 속 썬 레스토랑 식구들과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으며 만남을 기념했다.
곽시양과 함께 한 자리에 모인 강기영, 최민철, 오의식은 여전히 돈독한 의리를 과시하며 반가운 인사를 나눴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일정을 마무리했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변함없이 가족 같은 모습과 훈훈함을 자아내는 사진은 드라마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안기며 눈길을 끌고 있다. 출연진들은 썬 레스토랑의 셰프 '강선우', '나봉선'으로 출연했던 조정석, 박보영의 영화 시사회에도 참석하며 두터운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평균 시청률 7.9%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한 tvN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은 단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극중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의 훈남 요리사 '서 준'으로 출연한 곽시양은 '오나귀'를 통해 까칠하지만 부드러운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의 모습을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고, 수려한 외모와 눈에 띄는 연기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워너비 남친'으로 떠올랐다.
드라마 종영 후 곽시양은 영화 '가족계획',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에 연달아 캐스팅 될 뿐만 아니라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거야'에서 당당히 주연을 꿰차는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폭 넓은 연기를 보여주며 2015년 '신(新)대세남'으로 인정받아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곽시양이 출연하는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거야'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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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과 함께 한 자리에 모인 강기영, 최민철, 오의식은 여전히 돈독한 의리를 과시하며 반가운 인사를 나눴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일정을 마무리했다. 드라마 종영 후에도 변함없이 가족 같은 모습과 훈훈함을 자아내는 사진은 드라마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안기며 눈길을 끌고 있다. 출연진들은 썬 레스토랑의 셰프 '강선우', '나봉선'으로 출연했던 조정석, 박보영의 영화 시사회에도 참석하며 두터운 의리를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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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르 꼬르동 블루 출신의 훈남 요리사 '서 준'으로 출연한 곽시양은 '오나귀'를 통해 까칠하지만 부드러운 요섹남(요리하는 섹시한 남자)의 모습을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고, 수려한 외모와 눈에 띄는 연기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워너비 남친'으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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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곽시양이 출연하는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거야'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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