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절논란' 윤은혜
배우 윤은혜가 표절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11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세계적인 가방 브랜드 S사의 홍보 행사가 진행됐다.
표절 논란 후 첫 공식석상에 참석한 윤은혜는 비교적 차분하고 담담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무려 90일 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윤은혜는 포토월 행사를 진행하다 돌연 "잠시만요"라며 굳게 닫혔던 입을 열었다.
그는 "이렇게 찾아주셔서 감사하다. 그동안 심려를 많이 끼쳐 죄송하다"며 "논란이 있었지만 앞으로 실망시키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짧게 답한 후 자리를 떴다.
앞서 윤은혜는 지난 8월 중국 동방위성TV '여신의 패션 시즌2'에서 디자인한 의상이 윤춘호 디자이너의 2015 F/W의 의상과 비슷하다는 의혹을 받으며 표절 논란에 휩싸였고 9월 13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한 차례 표절 논란을 언급한 이후 지금까지 침묵으로 일관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