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미란은 "정봉(안재홍 분)은 대운이 들었다"는 이야기를, 일화에게는 "덕선(혜리 분)은 이름을 바꾸면 대학에 갈 수 있다"고 말해줬다. 그러나 선영의 점괘는 방송 말미까지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극했다.
Advertisement
이때 선우(고경표 분)과 최택(박보검 분)이 함께 자신의 집에 들어왔고, 이내 선영은 택과 선우의 우애 깊은 모습에 복잡한 표정을 지어 보여 앞으로의 내용 전개에 시선이 집중됐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