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삼시세끼' 손호준과 윤계상이 '만재봉 브로맨스'를 펼쳤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2' 최종회에서는 손호준과 윤계상이 함께 산에 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호준과 윤계상은 함께 산에 올랐다. 카메라를 챙겨든 윤계상에게 손호준은 "사진 좋아하냐"고 물었다. 이에 윤계상은 "한동안 많이 찍었는데 다시 찍어보려고…"라고 답했다.
나란히 산에 오른 손호준과 윤계상은 만재도의 경치를 바라보며 감탄했다. 또한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며 우애를 과시했다.
이어 손호준은 사진 찍는 윤계상을 바라보며 "선배님 사진 찍고 있으니까 되게 멋있다"고 감탄했다. 이에 윤계상은 "너 어제 보니까 술 진짜 잘 마시더라"며 "넌 너무 착한 거 같아"라고 칭찬을 주고 받았다.
또 윤계상은 손호준과 나란히 정상에 올라서 찍은 셀카를 SNS에 올려 눈길을 끌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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