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꽃보다 청춘' 강하늘이 정우에게 저주를 퍼부어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2' 최종회에서는 후속으로 방송되는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서는 아이슬란드로 떠난 조정석, 정상훈, 정우, 강하늘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막내 장백기'로 소개된 강하늘은 정우의 손을 꼭잡고 아이슬란드를 걸으며 "정우 형과면 지옥 불에도 떨어질 수 있답니다"라는 정체불명의 노래를 불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또 강하늘은 여행 소감을 묻자 "정우 형님, 지옥불에나 떨어져라"라고 격한 반응을 보이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유발했다.
30대 청춘들의 좌충우돌 여행기와 아름다운 아이슬란드 풍경이 기대되는 '꽃보다 청춘'은 '삼시세끼-어촌편2'의 후속으로 내년 1월 1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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