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강남이 어머니에게 돈다발을 선물하며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어머니를 위한 특별한 생일파티를 준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은행을 찾아 1년 전 시작해 만기 된 첫 적금을 탔다. 전액을 현금으로 달라고 한 강남은 700여만 원 돈발에 기뻐했다.
강남은 "적금 1년 성공했다. 처음 월급을 80만 원 받았다. 너무 흥분해서 50만 원을 적금한다고 했다. 그런데 잘했다고 생각한다. 뿌듯하다"고 밝혔다.
강남은 현금으로 정장을 사 입은 뒤 어머니를 호텔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또 강남은 직접 피아노를 치며 어머니를 위한 노래를 준비해 감동을 안겼다.
이어 강남은 은행에서 받은 돈다발을 그대로 어머니에게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강남 어머니는 "철부지 말썽꾸러기가 어느덧 어른이 됐다"며 행복해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사구 新자멸' 이번에는 '1회 선발 전원 출루' 굴욕…한화 마운드 진짜 어쩌나 [대전 현장]
- 2.'역대급 4사구 참사' 결국 칼 빼들었다…김서현→쿠싱 클로저 전격 교체, "처음 던지는 투수처럼 하더라" [대전 현장]
- 3."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