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강남이 어머니에게 돈다발을 선물하며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어머니를 위한 특별한 생일파티를 준비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은행을 찾아 1년 전 시작해 만기 된 첫 적금을 탔다. 전액을 현금으로 달라고 한 강남은 700여만 원 돈발에 기뻐했다.
강남은 "적금 1년 성공했다. 처음 월급을 80만 원 받았다. 너무 흥분해서 50만 원을 적금한다고 했다. 그런데 잘했다고 생각한다. 뿌듯하다"고 밝혔다.
강남은 현금으로 정장을 사 입은 뒤 어머니를 호텔로 초대해 식사를 대접했다. 또 강남은 직접 피아노를 치며 어머니를 위한 노래를 준비해 감동을 안겼다.
이어 강남은 은행에서 받은 돈다발을 그대로 어머니에게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강남 어머니는 "철부지 말썽꾸러기가 어느덧 어른이 됐다"며 행복해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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