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란봉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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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김정은이 직접 결성을 지시한 모란봉악단은 여성 10인조 밴드로 북한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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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 선발기준도 매우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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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부터 영재 코스를 밟은 단원 대부분은 북한의 예술가를 양성하는 최고 교육기관인 금성학원과 평양음악무용대학 출신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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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엄격한 신분조회와 실기테스트 등을 거쳐 모란봉악단에 이름을 올리게 되는 데 선발 기준과 과정은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 있다.
모란봉 단원 가운데 류진아와 라유미, 선우향희는 '미모 3대장'으로 불리며 김정은 부인 이설주와 함께 북한 여성들의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모란봉악단은 12일부터 사흘간 공훈국가합창단과 함께 첫 베이징 공연에 나선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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