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EPL은 전체 20팀 중 9팀이 중계권 수익으로만 1억유로(약 1295억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첼시와 맨시티가 각각 1억2400만유로(1605억원)로 리그 내에서 가장 많은 중계권 수익을 가져갔고, 맨유와 아스널, 리버풀, 토트넘, 사우스햄턴, 에버턴이 뒤를 이었다. 기성용의 소속팀인 스완지도 1억유로의 중계권 수익을 가져간 것으로 드러났다. 최하위로 강등된 퀸스파크레인저스(QPR)조차 7900만유로(약 1023억원)를 중계권 수익으로 벌어들여 분데스리가 1위에 오른 바이에른 뮌헨(5100만유로·약 660억원)을 압도했다. EPL 20개팀의 지난 시즌 평균 중계권 수익은 9970만유로(약 1291억원)로, 1위인 첼시와 최하위 QPR간의 차이가 불과 4500만유로 차이 밖에 나지 않을 정도로 분배구조가 균등한 것도 특징이었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