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19대 가왕 타이틀을 놓고 1라운드 대결이 진행됐다. 세 번째 대결은 산타클로스와 루돌프였고 둘은 김동률-이소은의 '욕심쟁이'로 하모니를 이뤘다.
Advertisement
그러나 김구라는 "노출의상일수록 나이가 많은 경우가 많다. 아이돌일 수가 없다. 근육을 보니 아이돌은 다이어트를 하는데 저렇게 몸을 만들 수가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구라는 "조정민 아니야? 트로트를 하지만 원래는 피아노를 전공했었고 그 친구는 재미가 없다"라면서 "곧이 곧 대로 하는 걸 보니까 조정민 같은데?"라고 조정민이라고 추측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섹시하면서도 깜찍한 루돌프 의상을 입고 아름다운 목소리를 뽐낸 루돌프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