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리은행 한새가 5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했다. 반면 KDB생명 위너스는 첫 10연패를 당했다.
Advertisement
우리은행은 임영희(25득점)와 스트릭렌(19득점)이 공격을 이끌었다. 박혜진은 14득점을 보탰다. 양지희 대신 들어간 김단비는 8득점으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했다.
Advertisement
우리은행은 시즌 초반 KEB하나은행(62대63)과 KB스타즈(54대70)에 한차례씩 무너졌다. KEB하나은행에는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다. KB스타즈에는 공수 밸런스가 무너져 완패했다.
Advertisement
우리은행은 토종 선수와 외국인 선수의 팀 공헌도가 균형을 이룬다. 외국인 선수에 대한 비중이 타팀에 비해 낮다. 토종 해결사 임영희와 박혜진이 공격과 수비를 이끈다. 외국인 선수 스트릭렌은 공격을 주도한다. 양지희는 골밑을 지킨다. 이은혜는 주전 포인트 가드 이승아의 발목이 좋아질 때까지 앞선을 잘 이끌어주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