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야구선수 이대은의 훈훈한 남친룩 화보가 공개됐다.
야구 국가대항전 프리미어12에서 한국의 우승을 이끈 투수 이대은(지바 롯데)은 12월 17일 발행되는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야구 유니폼을 벗고 훈훈한 남친룩을 입은 모습을 선보였다. 빈틈없이 단단한 몸매와 우월한 비율, 그리고 조각 같은 얼굴은 연예인이나 전문 패션 모델과는 전혀 다른 남성적 매력을 물씬 풍겼다. 쑥스럽게 얼굴을 가리거나, 야구공과 글러브를 가지고 장난치는 모습 등 평소 야구장에서 볼 수 없는 친근한 표정과 포즈가 이번 화보에 담겼다.
이어진 인터뷰에선 어린 시절 이야기와 가족사를 살짝 공개하기도 했다. 이대은은 189cm, 90kg의 당당한 신체 조건을 갖고 있는데 "고2 때 키가 많이 컸다"면서 "중학교 2학년 때까진 키가 크기 위해 아버지가 저녁 9시만 되면 잠을 자게 했다. 잠들기 전엔 키 크는 스트레칭 운동도 했다. 원래 밥을 천천히 먹는 편인데, 정해진 양을 다 먹기 위해 1시간 동안 밥을 먹곤 했다"며 어린 시절 기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대은의 변신은 12월 17일 발행하는 하이컷 164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12월 22일 발행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애플 앱스토어(App Store)와 구글 플레이(Google Play)에서 하이컷 혹은 high cut을 검색한 뒤 어플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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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인터뷰에선 어린 시절 이야기와 가족사를 살짝 공개하기도 했다. 이대은은 189cm, 90kg의 당당한 신체 조건을 갖고 있는데 "고2 때 키가 많이 컸다"면서 "중학교 2학년 때까진 키가 크기 위해 아버지가 저녁 9시만 되면 잠을 자게 했다. 잠들기 전엔 키 크는 스트레칭 운동도 했다. 원래 밥을 천천히 먹는 편인데, 정해진 양을 다 먹기 위해 1시간 동안 밥을 먹곤 했다"며 어린 시절 기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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