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아로아로'로 활동 중인 걸그룹 라붐이 지난 13일 팬사인회 중 깜짝 무대를 펼쳐 화제다.
라붐은 지난 5일과 6일에 이어 12일, 13일 종로와 코엑스의 위치한 영풍문고에서 싱글 'AALOW AALOW'의 발매를 기념하는 팬사인회를 진행하며 팬들과의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지난 13일 사인회에서 라붐은 찾아온 팬들을 위해 신곡 '아로아로'의 깜짝 무대를 이벤트로 마련해 '팬 바보'다운 면모를 보였다.
라붐은 "매번 찾아와주시는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기 위해 깜짝 이벤트로 준비해봤다. 많은 분들이 즐겁게 호응해주시고 기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지난 2일 오프라인, 6일 온라인에서 타이틀곡 '아로아로'가 수록된 싱글 'AAL OW AALOW'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라붐은 통통 튀는 복고풍 멜로디와 60년대 무드를 재현한 의상, 촘촘하고 짜임새 있는 무대 연출, 상큼 발랄한 군무와 출중한 라이브 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라붐은 다양한 방송, 라디오, 공연을 통해 전방위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 멤버 소연은 KBS1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OST인 '사랑이 춥다'에 참여, '걸그룹 보컬 유망주'로의 자리매김에 나섰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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