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민효린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14일 공개된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12월호에는 우아함과 사랑스러움이 공존하는 민효린의 랑방 향수(LANVIN PERFUME) 콜라보레이션 화보가 실렸다.
민효린은 랑방의 시그너처 향수인 '에끌라 드 아르페쥬(ECLAT D'ARPEGE)' 바틀과 어울리는 연한 퍼플 컬러의 터틀넥 톱과 페미닌한 무드의 레이스 스커트, 액세서리를 매치하여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그녀는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레드 컬러 드레스와 커다란 리본 헤어 밴드로 마치 특별한 날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소녀 같은 모습을 보여주어, 촬영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홀리데이 시즌을 기념해, 크리스마스 데이트에 특별히 추천하는 향수가 있냐는 질문에 배우 민효린은 망설임 없이 랑방의 ''에끌라 드 아르페쥬(ECLAT D'ARPEGE)'라 답했다. 민효린은 "'에끌라'는 이성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복숭아꽃 향기로, 기분을 즐겁게 한다"며 "우아한 드레스에 잘 어울리는 랑방 '미 로(ME L'EAU)'와 첫 데이트처럼 상큼 발랄한 향의 메리미(Marry Me)도 크리스마스 데이트나 선물에는 제격"이라고 귀띔하였다.
민효린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12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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