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김형중이 故신해철을 언급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코너 '월요일 월요일은 추억이다'에는 김형중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과거 그룹 E.O.S 보컬로 데뷔한 김형중은 "당시 데뷔 앨범 전체 프로듀서를 신해철이 했다. 타이틀곡과 주요곡 가사들도 신해철이 써줬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도 너무 영광이었다. 이미 넥스트라는 팀은 테크노라는 장르를 시도했다. 우리가 테크노 음악을 선보일 때 최고의 멘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정말 어렵게 부탁했는데 흔쾌히 수락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다"며 신해철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한편 김형중은 지난 5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SBS 라디오 이선아 PD와 결혼식을 올리며 10년 열애 결실을 맺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